시대마다 꼭 따라잡아야 할 기술이 있지요.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처럼요. 인공지능에 대해 궁금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그런 분들을 위한 영상입니다. 따라하면 무조건 미드저니를 할 수 있게 준비해봤어요.
내가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뭔가를 창조하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안주하면 뻔한 생각, 뻔한 문장 그리고 뻔한 글이 나온다.
기업가 정신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
위험을 회피하지 않고 즐겁게 받아들이는 속성이다. 그 다음은 무엇인가. 창조다.
세상에 없던 “놀랄 만한 것”을 만들어내던지, 뭔가를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창의적” 방식으로 해내던지, 아니면 세상에 없던 “소비자”를 만들던지…
창작과 사업은 닮았다. 이런 이유로 나는 예술을 사랑하고, 사업을 사랑한다.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기보다는 남에게 편하게 경영당하기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무리에서 내 인생을 모욕하기 싫어 퇴사를 감행했다)
그들의 삶이 초라한 이유는 돈은 알지만 예술을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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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은 음악으로 승부합니다. 때문에 자신을 “음악하는 애”라고 소개한 것입니다. 음악하는 애라는 말은 음악으로 승부한다는 말이며, 음악이 아닌 것으로는 승부하지 않겠다는 “선언”이기도 합니다. (한눈팔지 않겠다는 선언이요!)
여러분은 무엇으로 승부를 하는 분인가요? 그것을 위해 시간을 쓰고 계신가요? 신경을 쓰고 있는 곳이 바로 그 승부처인가요? 혹시 자신의 로그라인도 아닌 것에 신경을 쓰고 있는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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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기, "내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위한 정보와 대안적 삶에 대한 영감 - 91번째 이야기 (2024년 21주차) 1. 새로운 문을 열려면, 이전의 문을 닫아야 한다 마흔에 독립을 선언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어요. 잘 나가던 회사를 왜 그만뒀을까 생각해보면 이런 것들이었어요. 내 마음대로 내 스타일대로 하지 못하는 답답함,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내 것이 안 것들에 휘둘린다는 무기력함, 길게 인생을 설계하고 싶어도 직장이라는 너무나도 불확실한 경제적 파이프 라인... 저는 별 계획이 없이 독립을 선언했어요. 물론 몇 가지 가정은 있었죠. 그 가정을 하나씩 시도하다보면, 예상치 않은 것들이 연결되며 길을 낼 거라 믿었어요. 마흔까지 제가 느꼈던 행운과 불행은 모두 그렇게 다가온 것들이었으니까요. 무엇보다 제 인생의 멘토들이 그렇게 말했어요. 수많은 사상가, 작가, 예술가 그리고 사업가들이요. 마흔에 독립을 선언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프리랜서로 여러 가지 일도...
인생의 전환기, "내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위한 정보와 대안적 삶에 대한 영감 - 90번째 이야기 (2024년 13주차!) 1. 주 7일 근무하며... 나는 요새 주 7일 근무를 계속하고 있다. 그 와중에 든 생각이다. 글 읽기 👉 https://malife.blog/주7일-근무-단상/ 2. 제가 제일 좋아하는 TV쇼 살면서 간절할 일이... 잘 없죠. 골때녀를 보면 다른 분야에서 잘 나가던 사람들이 축구를 하면서 드디어 망가지는 모습을 보게 돼요. 그래서 기쁘고, 새롭고, 나를 돌아보게 돼요. https://malife.blog/내가-제일-좋아하는-tv쇼/ 3. 안정을 추구하던 내가 직장을 그만둔 이유 대안적 라이프스타일!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4개의 파트타임 N잡러로 살고 있는 40대 간호사 김현주 작가의 인터뷰 3화. 1,2편에 이어 과연 이러한 삶의 장단점은 무엇인지, 어떤 분께 추천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진솔한 이웃의 방황에서 진짜 내 인생의 실마리를 찾아 보세요!...
인생의 전환기. "내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위한 정보와 영감 - 89번째 이야기 (2024년 11주차!), 시작합니다. 1. 한 달 만의 뉴스레터 뉴스레터를 한 달 만에 씁니다. 매주 쓴다고 해놓고 이렇게 오래 약속을 걸렀어요. 뉴스레터를 시작한 이후, 가장 게으른 한 달이었습니다. 한 달 동안 제 시간을 통제하기 힘들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냈어요. 3년째 접어든 법인 사업 때문입니다. 말썽을 일으키는 계약을 해지해서 1890만 원짜리 자유를 얻고, 스위스 은행에서는 2000만 원짜리 금융치료가 도착하는 사이, 내 생활이 너무 일로만 채워지는 것에 대한 우울함도 커져갔답니다. 문어의 꿈을 들으며 허탈한 마음에 위로를 얻고 결국 이놈의 괴로움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사색도 해보았습니다. 여하튼,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는 남의 일을 하며 주 5일 근무를 했지만 전혀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주 7일 근무를 합니다. 그러나 예전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의미로 충만합니다. 방황과...